문화일보 , 신정아 누드로 버린 명예, 쓰레기 시멘트로 되찾아라





끝내 사과하기로 한 신정아 누드사진 파문 - 언론, 자멸하다

이미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사건, 신정아 누드사진 파문이다. (굳이 그 자료사진을 싣지는 않겠다.)

그 주범이 바로 문화일보였고, 그 사진을 신나게 퍼나른 것은 "주요 일간지"의 인터넷판이었다. 그리고 얼마전 구속되었던 신정아씨는 앞으로 어떤 형량이 나오더라도, "미래를 보장받은 격"이 되어버렸다. 이미 내가 썼던 아래의 글에서 그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썼다.


즉, 명백한 명예훼손에다가 무리한 억측까지 이어진 것이므로, 엄청난 액수의 명예훼손 소송이 당연할 것이고, 최고의 변호사(이길게 뻔한데 누가 안해?)가 붙는다면, 충분히 평생 먹고 살 정도의 돈을 벌 것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에 이르러서야 문화일보가 사과를 하기로 했단다. 재밌는 것은, "사측"은 이미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권고에 재심을 신청하는 헤프닝을 벌였다는 것이다. 아직도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것일까?



하지만, 문화일보의 그 사건은 (심지어 속옷자국이 어쩌고 한 그 정체가 불명한 전문가의 소견까지 합해) 정말 한국 언론사의 치욕으로 남을 사건이다. 솔직히, 요즘 언론 탄압이 어쩌고 하며 떠드는 기자들도 이 사건에 대해서는 창피함과 기자로서의 모욕감을 가지고 있으리라 믿는다.

대한민국 언론이 자멸한, 중차대한 사건이었다.


문화일보의 선정성,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야 - 강안남자 사건

이미 문화일보는 선정성에 내공이 깊었다. 바로 연재소설 '강안남자' 덕분에 청와대로부터 구독도 중지당하고, 야당 대표가 '강안남자' 이야기로 문제의 발언을 하기도 하는 등 문화일보=선정적이란 공식은 계속되었다.


물론, 이 강안남자 사태는 조중동에 의해서 '언론탄압'으로 비춰지기도 했다. 참 우스운 일이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맞긴 맞나보다. 이번에 신정아씨 누드 사건때도 문화일보를 열심히 변호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쓰러웠다.


문화일보, 쓰레기 시멘트 기사에 올인하다 - 신문의 변신은 무죄?

이랬던 문화일보가, 변했다!

오랫동안 블로거 최병성님이 홀로 싸워왔던 '쓰레기 시멘트'에 대한 기사를 문화일보가 대문짝만하게 보도를 시작한 것이다. (물론 최병성님의 취재협조가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최병성님만큼 쓰레기시멘트 문제에 대해서 일가견이 있는 분은 없기 때문이다.)

다른 신문들은 여전히 하던대로, 그냥 환경부나 시멘트 회사들의 보도자료를 앵무새처럼 되뇌이고 있을때, 오직 문화일보만이 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문화일보



문화일보
▲ 위 기사 읽기
- 아파트에 본격사용 뒤 피부염환자 급증
- 공장 인근 주민들 모발검사서 납 3 ~ 4배, 카드뮴 4 ~ 6배 검출 
- 加주민들 ‘쓰레기 시멘트 소송’ 승소


▲ 문화일보에 소개된 시멘트 기사 (2007.10.11일자) 1면과 5면에 크게 보도했다

왜 문화일보가 중요하냐 하면... 그것은 블로거의 글은 얼마든지 지워버릴 수 있는 권리가 "관련자들"에게는 있기 때문이다. 위대하신 국회의원들이 블로거들의 입을 쉽게 막기위해 허술하게 만든 법이 한 몫을 했다.




연이은 쓰레기 시멘트 끝장취재로 문화일보여 명예를 회복하라!


문화일보는 끊임없이 앞으로도 쓰레기시멘트의 정체를 밝힐때까지 계속 취재한 기사를 써주기 바란다. 이미 환경부와 시멘트업계의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는 실패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세상에 중금속 검사를 업계에서 하도록 내버려두는 감독기관이 있다니... 정말 대단하다)

신정아 누드사건으로 완전히 망한 이미지를 한번에 끌어 올릴 수 있는 것이, 바로 쓰레기 시멘트 기사라고 생각한다.

문화일보=쓰레기 시멘트를 몰아낸 신문으로 인식될 수만 있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다.

그로 인해서, 각종 질병과 아토피 등의 피부병이 줄어든다면, 아마도 국민의 대대적인 호응을 받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문화일보의 독주를 우려하는 신문들이여, 쓰레기 시멘트 문제에 빨리 뛰어들어라. 이미 문화일보가 앞서가고 있다. 어떻게 하느냐고? 간단하다. http://peacelife.kr  에 접속해서 최병성님을 찾으면 된다. 누가 누가 기사 잘쓰나 대결이라도 벌여 보시라. 괜히 쓸데없이 기자실 폐쇄에 항의하면서 청사 바닥에서 기사쓰지 말고, 발에 땀이나도록 뛰어보라!


세상을 바꾸는 작은 외침
한글로.
2007.10.16.
 www.hangulo.kr

쓰레기 시멘트 문제 전문블로그 : http://peacelife.kr
쓰레기 시멘트가 뭔지 모르세요? 그러면 http://bloggernews.media.daum.net/issue/view?id=30 을 읽어보세요~

이 글은 http://blog.daum.net/wwwhangulo/8835778 에서 쉽게 스크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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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글로
트랙백 2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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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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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의 과오를 만회하기위해서 꼭 해야겠군요~
    오점이 생긴 문화일보의 환골탈태를 기대해봅니다~!
    • 2007.10.16 1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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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시멘트로 하루빨리 신정아 누드 사건을 덮는게 문화일보의 살아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는김에 우토로와 소말리아 사건을 같이 긁어주면 금상첨화겠네요!
  2. 2007.10.16 10: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문화일보나 기성언론들이 이 기사를 모두 다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른바 '돈되는' 글만 쓰고 권력에 아부하는듯한 글들만 쓰는 언론들이
    국민들의 건강과 권익에 직결되는 좋은기사를 다뤄주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한글로님이 제안하신 내용들은 문화일보가 긍정적으로 수용하셔서
    잃었던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될것으로 생각이 듭니다만,
    문화일보가 그런 결정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문화일보여!~~~새날이 밝아온다. 속히 정론직필의 새옷을 입어라!!~~~
  3. 윤태
    2007.10.16 10: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근데 신정아 누드가 워낙 큰 건이라, 쓰레기 시멘트 기사로 상쇄가 되려나 모르겠어요...ㅋㅋㅋ
    여하튼 한글로님의 바람처럼, 문화가 움직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화이삼!!
  4. 2007.10.1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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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만 긍정적으로 가도 이렇게 칭찬해줄텐데....
    도저히 못 봐줄 신문들이 판을 치니.... 답답해 죽겠습니다. ~^^
  5. 2007.10.17 03: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자는 악마다”
    신정아를 위한 代辯

    무관의 제왕--기자님 여러분들,

    옐로우 저널리즘의 더할 수 없는 소재인 권력/돈/여인 3 요소를 설정해 놓고, 매일 매일 흥미 만점의 가십 거리를 발굴해 삼류 통속 소설을 엮어 나가느냐고 요즘 얼마나 수고가 많으신지요.
    일컬어 ‘신정아 게이트’에 관한 것이라면 “신정아가 저녁에 설렁탕을 먹었다”, “새우깡을 먹고 싶다고 한다”는 것이 기사가 될 정도로, 미주알/코주알 샅샅이 캐내어 앞다퉈 보도에 열을 올리는 무관의 제왕 기자님들을 위해, 여기 하루 밤새 일약 ‘스타’가 된 정아가 아주 아주 좋은, 아주 아주 재밌는 에피소드를 들려 드릴께요. 이 이야기도 물론 여러분들이 그렇게 외쳐대는 ‘공익을 위해’ 대서특필, 세상에 널리 알려지겠지요.

    다음은 제가 ‘지식IN’과 인터뷰에서 제 입으로 한 말이랍니다.

    “금호 미술관에 근무할 때지요. 지방에서 올라오는 기자들의 귀성 비행기 표를 마련해 주었지요. 그 후 명절 때 마다 비행기 표를 선물로 보냈고요.”
    “추석 때 마다 저의 어머니는 고향인 경북 청송에서 사과 40 상자씩을 기자 (선물) 몫으로 올려 보냈습니다. 주부 기자들에겐 참기름과 고사리 등 맞춤 선물을 따로 챙겼구요.”
    “기자 간담회 후 남자 기자들이랑 가라오케에 가곤 했지요. 블루스를 추자고 해놓고 몸을 더듬는 기자들이 굉장히 많더군요.처음엔 당황스러워 울고 불고 했답니다. (그러다) 나중엔 대처하는 요령이 생겨 ‘내가 얼마나 비싼 몸인 줄 아느냐’며 피해 나갔지요.”
    “(한 번은) 평소 친분있는 기자와 서로 울면서 (인간적인)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그렇게 거칠게’ 기사가 나가더군요.”
    “귀국하던 날 공항에서이지요. 기진 맥진해 고개를 떨군 저에게 기자들은 반말로 호통을 쳐대는 것이었어요. ‘고개 들어 봐!’”

    자, 이것이 지금 신정아에게 무참히 돌팔매질을 하고 있는, 사회의 목탁을 자처하는 당신네들의 한 모습이랍니다. 어떻게들 생각 하시는지요? 참 궁금하군요.

    사회의 목탁-- 기자님 여러분들,

    당신네들 손엔 칼보다 무서운 펜대가 쥐어져 있지요. 제 4권부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막강한 권력이지요. 그런데 그 특권을 그렇게 무소불위로 휘둘러 이렇게도 한 여인의 인권을 짓밟고, 그 생애를 처참히 망가뜨려도 되는 것인지요?

    소위 ‘신정아 게이트’에서 당신네들이 겨누는 과녁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목표로 삼는 것인지, 정치엔 문외한이지만 저도 잘 알고 있답니다.

    현 정권 묵사발 만들기로 아예 작심한 당신네들이 의도하는 정권 부도덕성 드러내기, 권력 실세들 때려잡기, 대선 정국 주도권 장악, 남북 정상 회담 김빼기, 그렇다면 이에 떳떳이 정면으로 대드십시요. 여기에 정치의 정(政) 자도 모르는 신정아를 애꿎은 희생양으로 삼지 마십시요. 신정아가 권력 실세의 비호를 받았다, 그래서 교수가 되었고, 예술 총감독도 되었다, 그 권력의 힘이 신정아의 전시 때 마다 성황을 이루게 했고 , 기업의 후원금이 쏟아져 들어오게 만들었다, 그리해서 신정아는 그림을 비싼 값에 팔아 먹고 소개할 수 있었다 등… 이것이 만의 하나 사실이라 가정하고 얘기를 해보-//지요. 여기서 문제의 본질/핵심은 무엇인가요?

    결코 신정아가 그 문제의 본질/핵심이 될수 없지요. 왜 그들이 권력의 압력/청탁에 그렇게 허약하고 굴복할 수 밖에 없었을까요? 정부 관서이고 일반 사기업이고 간에 성문화된 인사 규칙/예산 집행 원칙이 있는데, 어떻게 해서 그들은 권력자의 말 한마디에 그렇게 위법/탈법/비리 행위를 했을까요? 나타난 현상의 근원을 꿰뚫어 보는 눈을 가지십시요. 오늘날 한국의 학계/종교(불교)/예술/재계가 돌아가는 현상의 한 단면이랍니다. 그런데 당신네들은 그 현상의 근저에 복합적으로 깔려있는 우리 사회의 각종 부조리/비합리/부정은 보려 하지 않고, 불쌍한 신정아만 갖고 그렇게 야단들인가요. 그것도 문제의 말단지엽적인 것에 촛점을 맞춰, “신정아의 나체” 사진이라는 것을 조작, 대문짝만하게 신문에 싣고, 부적절한 관계이니, 성 로비이니 하는 등 극히 선정적인 글만을 써대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스럽기 그지 없군요.

    칼보다 무서운 펜--기자님 여러분들,

    지금 저는 여러분들이 주도하는 여론 재판-어떻게 보면 인민 재판과 다를 바 없지요-을 이미 받았고, 지금 사법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는 중이지요.

    학력 위조? 이미 인정했고 모든 자리를 내놓았지요. 그것으로 충분히 벌을 받은 것이 아닌가요? 28년 동안이나 학력을 속이다 들통이 났던 MIT 입학 처장의 경우, 미국 신문들은 딱 한 번 몇 줄 기사로 처리하고 말았더군요.

    공금 회령? 집에 돈도 좀 있고, 봉급이 넉넉한 저는 결코 돈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만일 제가 공금을 사용으로 썼다면, 아마도 기자님들 비행기표 사들이고 선물하고, 윗 어른들 식사 대접 하느냐고 썼을 겁니다. 요즘 또, 외국에 거금을 빼돌렸느니 어쩌니 떠드는데 만일 그것이 사실이고, 그 돈이 깨긋한 내 돈이 아니라면 처벌을 달게 받겠습니다.

    부적절한 관계? 웃기지 마십시요. 이제 나이 35살, 자그마치 23살이나 연상인 ‘노친네’와 로맨스를 가졌다고요? “사랑하는 정아에게”라고 불렀다고 연서라고요? 영어권에선 누구에게나 “Dear XX (이름)”라고 부른답니다. 신정아는 그렇게 값 싼 여자가 아니랍니다.

    오늘 또 어떤 신문을 보니, “변양균, 신정아를 부인 보다 5배 더 사랑” 이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더군요.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싶어 내용을 훑어보니, “신정아 관련 사찰 (흥덕사)엔 특별 교부금이 10억이 지원됐고, 부인이 다니는 절 (보광사)엔 겨우 2억이 나갔다”는 이야기가 전부이더군요. 이것이 지성-//인을 자처하는 기자님들의 논리적 사고 방식인가요? 그 IQ가 참으로 의심스럽군요.

    기자님들, 도대체 왜들 그러는가요? 지난 한 달여 신문 지면을 온통 도배질 했던 신정아 관련 기사들을 유심히 살펴보니 모두가 한결 같이 “전해졌다, 알려졌다, 관측이다, 보인다, 관계자의 말…” 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신문의 본성이자 특권인 “아니면 말고…” 식의 ‘카더라 보도’를 허구 헌날 줄창 내보내고 있군요.
    사회의 목탁-기자님들, 제발 이성을 되찾으십시요.

    권력의 4부-기자님 여러분들,

    성경은 “죄 없는자,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칼보다 무서운 펜대를 쥐고 있는 기자님들, 당신네들은 정말로 신정아에게 그렇게 마구 돌팔매질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떳떳한가요?

    좀 오래된 (6공 때) 얘기지만 신문사 회장님들이 청와대 회식 때, 대통령 앞에 두 무릎을 꿇고 두 손으로 술잔을 들어 올리며 “각하, 제 술잔을 받으십시요.” 그야말로 ‘권력 앞에 무릎꿇은 언론’의 극치를 보인 사람이 누구인가요?
    그 앞에서 “땅이 좀 있는데 골프장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참으로 치사한 청탁을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자기네 건물 밑으로 지하철을 뚫는다고 압력을 가해 그 설계까지 변경 (원안 보다 그 위험성이 훨씬 크다고 함) 하게끔 만든 사람은 또 누구인가요? 그 뿐이가요. 자기네 신문사 건물 옆 공용 도로 (샛길)를 제 4권부의 위력으로 압력을 가해 불하를 받아 사유지화한 사람은 또 누구인가요?

    제가 출세를 위해 권력가진 사람, 돈가진 사람들에게 갖은 아첨/아양을 다 부렸다고 비난/매도 하지만, 회사 안에서 좋은 부서 배치 받으려, 국물 많이 생기는 부처 출입 배당 받으려 상사에게 아첨하고 갖은 더티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은 누구들인가요? 그리고 바깥으론 언젠가 기회 한번 잡으려 정계/재계/학계에 어떻게든 인맥 쌓으려 혈안이 되어 있는사람들은 또 누구이구요? 16대 국회 때는 기자 출신 국회 의원이 무려 60여 명이 넘었지요.

    자기 눈에 박힌 대들보는 못보고, 남의 눈의 가시만 보는 당신네들, 서로 눈물을 흘리며 나눈 인간적인 대화를 자기 특종을 위해 침소봉대/왜곡 보도하는 당신네들, 기진맥진해 고개를 떨군 한 가냞은 여인에게 반말쪼로 “고개 쳐들어!!” 호통을 쳐대는 당신네들, 신정아에 대해 허구 헌날 사실 확인 안된 “카더라” 기사를 마구 써갈기는 당신네들, 이제 다 죽어가는 신정아는 부르짖을 수 밖에 없습니다.

    “기자들은 악마!”

    P.S. 오늘 어느 신문 (J일보 미주판 09/22/07일자) 칼럼을 보니, “진짜 교수님, 당신은 떳떳하십니까?” 큰 제목으로 “ ‘진짜 교수님’이라고 해서 누구나 신(정아) 씨를 욕할 자격이 있을까…(한국) 교수 사회도 침묵의 카르텔을 깨고, 스스로 치부에 대해 발언해야 -// 한다”고 목청 높여 일갈을 하셨더군요. ㄸ/ㅗ/ㅇ 묻은 개가 겨 묻은 개에게 멍멍 거리는 꼴이 하도 웃으워 한참 동안 배꼽을 잡고 웃어 댔답니다.

    <장동만:e-랜서 칼럼니스트>

    http://kr.blog.yahoo.com/dongman1936
    저서: “조국이여 하늘이여 “ & ‘아, 멋진 새 한국 “(e-book)
  6. 2013.07.11 09: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7. 2013.07.17 09: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귀를 기울여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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