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토로 주민 여러분, 샘물교회를 다닌다고 하세요!

그리고 탈레반이 일본에와서 여러분을 납치하면, 정부는 적극 나설지도..




우토로, 아직도 해결 안되었나?

절반의 성공, 우토로 토지협상 종료AKONG夫

아니, 위의 기사를 읽은게 엊그제인데, 이거 또 무슨 소리인가?

무슨 인터넷 촛불시위를 하고들 계시나?

하고.. 생각하실 분들이 계셔서 다시 키보드 앞에 서게 되었다.



우토로, 비겁한 외교부

이미 우토로 토지협상은 끝났다. 전체 토지를 구입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드니까, 반만 구입해서 나머지 반쪽에 계신 주민들을 이주하는 형식으로, 즉 절반의 성공을 했다.

얼마에 사기로 했느냐! 제시액이 100억원을 넘어가는 가운데, 최종 협상액은 5억엔(약 42억원)이다. 반만 사니까 당연히 돈이 줄었지. 그런데 여태 모금하고 한 돈이.. 35억 정도라서 아직도 모자른다.

그런데, 여기서 정부는 원래 30억원 정도를 지원해 주기로 했단다.

어허, 그런데, 안그래도 말바꾸기를 잘하시는 이분들, (여태 우토로를 돕겠다고 공언했던 분들은 다들 기억 상실증에 걸려서,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오셨다)...

문제는.. 30억정도를 청와대쪽에서 제시해서 외교부를 통하는 과정에서, 외교부는 그 유명한 "형평성의 논리"를 내세워서 딴지를 걸고 있다는 후문이 들린다. 이 금액이 30억에서 15억으로 줄어들었다는 소리도 들리는 이때... 이거, 모자란 금액을 더 늘려준다고 해도 시원찮은 판국에.. 뭐야, 또 반토막인가?



소말리아 난민, 우토로... 그리고 샘물교회 피랍사건. 정말 공정?

외교부의 형평성은 이렇다.

해적들에게 잡혀간 어부들은, "니네 돈으로 해결해라. 정부는 모른다"

일제 강점기 일본에 의해 끌려간 우리 국민들은 "30억 줄까, 15억 줄까?"

샘물교회의 아프간 피랍자들은... "우리 국민이 위협에 처했다면 얼마든지 달려간다. 돈이 얼마가 들더라도!"

정말 아주 대단히 공정한 태도가 아닐 수 없다.


관련기사 정부, 소말리아 피랍사건 대처 `딜레마'  연합뉴스 2007.10.15
(일부발췌)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의 일요판 선데이 텔레그래프는 14일 인터넷판에서 탈레반 대원 3명이 인터뷰에서 두 차례에 걸쳐 한국측으로부터 몸값 1천만달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게다가 인터뷰에 응한 탈레반은 "우리가 처음 인질 12명을 풀어줬을 때(8월29일) 700만 달러를 받았으며 나머지 돈은 나머지 인질(7명)을 풀어준 8월31일 전달됐다"고 상황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이 탈레반은 "두차례에 걸쳐 받은 몸값 1천만달러로 1년 이상 전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와 폭약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해 국제사회에 충격을 던졌다.

외교부는 이와 관련해 "우리 정부는 어떠한 경우에도 테러단체에 대하여 인질석방의 대가로 석방금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원칙을 가지고 있으며 그 동안 몇 차례 있었던 우리 국민 관련 납치사건에도 이러한 원칙을 적용하여 왔다"고 밝혔으나 설득력을 얻을 수 있을 지는 미지수라는게 외교가의 대체적인 반응이다.


아, 이 얼마나 공정한가? 한쪽에서 30억을 15억으로 낮추는게 형평성에 맞다고 하시고, 한쪽에서는 무려 100억에 가까운 돈을 펑펑 쓰고도 쉬쉬...(공식적으로는 아무것도 준게 없다고 하지만, 탈레반이 무슨 천사인가? 그렇게 인도적인 사람들이라면, 우리도 탈레반을 위해 파병해야 맞지 않냐?


정부는 샘물교회 사건의 100분의 1이라도 성의를 보여라

우리나라 정보기관의 수장이 현지에 특공대처럼 파견되어서 일사분란하게 지휘하던 모습은 다 어디갔을까? 소말리아로 가는 비행편이 없어서 못가시나? 아니면, 일본가는 배편이 결항되셨나? (그렇게 돈을 아끼시니, 비행기 타고 다니실리가!)

대체, 샘물교회 사건과 비교할때, 과연 무엇이 다른가? 특히 소말리아나 샘물교회 사건은 똑같이 돈을 노린 인질사건이다. 그리고, 우토로는? 이건, 솔직히 이미 인권을 유린당할 정도로 당한 우리 민족의 처참한 현실이다.

형평성 형평성 운운하면서, 외교부에서 주판알 튕기고 있었다면, 샘물교회 사건은 절대 해결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구? 몰라서 묻나. 뭐라고 했나? "먼저 구하고나서 뒤에 죄를 묻자"고 하면서 다들 먼저 생명을 구하기를 권유했지 않나? (그분들의 건강상태가 심히 문제가 있다는 외신보도도 많았지만, 대기업 총수의 휠체어 신공과 크게 다르지 않아보였다)

그런데도 아직도 정부는 앉아서 주판알 튕기고 있다. 왜일까?


샘물교회를 다녔어야지!

쉽게 이야기하면, 그분들과 샘물교회 사건에서 다른 점은, "엄청난 재력을 갖춘 단체를 거느린 샘물교회"에 다녔느냐 안다녔느냐 하는 것이다.

샘물교회가 일본에 있었고, 우토로분들이 그 교회에 모두 다녔다면, 아주 쉽게 정부는 투자(?)를 결정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솔직히, 그곳에 간 정부 고위 관리들의 체제비와 비행편 등을 합하면 어마어마한 숫자가 나온다. (그분들은 출장비도 제법 세다). 이것만 해도 큰 투자다. 하지만, 이런 투자는 우토로에 절대 행해지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우토로에 이렇게 유유자적한 모습을 보이시는 이유가, 오직 하나. 그 분들이 샘물교회를 다니지 않아서라는 괴상한 결론에 도달할 수 밖에 없었다.

샘물교회 분들은 유서를 쓰시고서 그 위험한 곳에 자발적으로 가셨지만, 우토로에 있는 분들은, 못배우고 돈 없어서 그곳에 끌려가신 것이다. 누가 더 순수(?)한 것인가 따질것인가?


이제, 비교는 그만! 빨리 해결이나 해달라

외교부는 이제 '형평성'이란 단어를 절대 쓰지 말아주기 바란다. 그 형평성에 의하면, 다시 샘물교회 다니라는 말 밖에 안된다. 아니면 탈레반보고 우토로에 가라고 국제적인 호소운동이라도 펼쳐야 하나? (그러면 정부가 제까닥 나설테니까.)

위기에 처한 분들을 구하고... 그리고 이건 탈레반에게 무기 사라고 돈주는 것과 다르지 않나? 정부 소유가 되었든, 일본의 땅을 구입해서 재산도 생기는 것이다. 그것을 우리 민족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면, 두고두고 칭송받고 혹은, 나중에 개발될때 막대한 부동산 이익을 얻을지 아나?

맨날, 국민연금의 막대한 자금으로 적자나 내는 투자 하지말고, (적자라도 성과급 잔치는 잘 하셨다는 고마운 기사, 얼마전에 잘 읽었다. 성희롱한 사람에게도 성과급 주었다지?) 이런 알짜배기 투자를 하란 말이다!

소말리아에 피랍된 선원들, 그리고 우토로의 우리민족들... 제발 샘물교회때처럼 좀 신경좀 써달란 말이다. 샘물교회 안다니면 국민도 아닌가? (나도 샘물교회에 다닐까 심히 고민중이다.)

-=-=-=-=-=-=-=-=-=-=-=-=-=-=-=-=-=-=-=-=-=-=-=-=-=-=-=-=-=-=-=-=-=-=-=-=-=-=

"우토로 주민, 소말리아 피랍 선원을 버리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을 버리는 것이다."



우토로, 소말리아 해결을 위한 온라인 촛불시위에 동참합니다

참여하실 분은  Bluepango님의 글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397036 을 참조해 주세요.

-=-=-=-=-=-=-=-=-=-=-=-=-=-=-=-=-=-=-=-=-=-=-=-=-=-=-=-=-=-=-=-=-=-=-=-=-=-=

2007년 10월 15일 오후5시 현재 미디어다음 기사모음



세상을 바꾸는 작은 외침
한글로.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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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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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희용
    2007.10.15 16: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구절절, 틀린 말 하나도 없다.
  2. 까마귀
    2007.10.15 17: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답!! 샘물교회한테 몸값 내노라고 해서 우토로 줘
  3. 메롱
    2007.10.15 17: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런식으로 말하지 마시길.....
    아프칸사건은 2명의 희생이 있어서 정부에서 일사불란했습니다.
    그런데 소말리아는? 아무도 희생이 안되었습니다.
    1차때도 지금의 2차때도...
    그게 다른거죠.
    사람 죽인다고 하고 실제로 죽인 단체의 협박과 고작 몇대 폭행하는 인질단체와는 격이 엄청나게 다르죠.
    아프칸때는 인질 한명당 5억의 몸값이 지불되었죠.
    그럼 지금 소말리아에는 4명의 한국인이 있으니 20억이면 됩니다.
    하지만 그 배에 한국인만 있는게 아니죠.
    중국선원등 외국인이 있습니다.
    그 나라에서는 몸값 못주겠다고 하면 우리나라가 그 인질몸값까지 지불해야합니까?
    소말리아 사태는 아프칸과 차원이 다릅니다.
    1차 소말리아 인질 사건이 있었는데도 주의를 충분히 기울이지 않는 인질들에게도 잘못이 큽니다.
    아마도 이번 사태도 정부에서 몸값 지불하고 풀려날텐데 앞으로 일어날 3차, 4차 인질 사태는 또 어떻게 해결해야죠?
    아프칸 사태는 21명이라는 다수의 한국인의 납치였고 2차 소말리아 납치는 고작 4명입니다.
    그럼 만약에 동남아나 남미에서 한국인 1명이 납치되어서 돈을 요구하면 어떻게 해야죠?
    정부에서 나서서 몸값 주고 풀려나게 해야할까요?
    그러는 순간 한국인은 두당 5억 현금 뭉치죠....
    앞으로 수십, 수백, 수천명의 한국인들이 납치될겁니다.
    여권도 없고 방구석에서 키보드질만 하는 사람들이야 아무 문제가 없죠.
    하지만 한해 천만명이 해외로 나가는 현실에서 정부의 인질해결 정책으로 인해 자국민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게 되는거죠.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냄비들처럼 급속하게 끓지 말고....
    • 2007.10.15 17:3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그 내용을 쓸까 했습니다. 인질이 죽어서 일사불란했다는 말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죽기전에 구해야 의미가 있는 것이지요. 그러면, 아프간은 위험하지 않다고 해서 간것이었나요? 이미 딜레마에 빠진 정부는 소말리아를 해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나마 좀 빨리 움직였으면 욕이라도 덜 먹었겠지요.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
    • 고작 몇대.고작 4명..참..
      2007.10.15 20: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님 말대로 하자면 아프간에서는 왜 구했나요?! 수많은 한국인들이 잠재적인 위험에 처하는건..이미 아프간에서 인질들 구해오면서 시작된거 아닌가요? 고작 몇대라니요, 고작 4명이라니요. 이 글의 논점은 아프간 인질들처럼 우토로에 있는 우리 국민들도, 소말리아에 피랍된 국민들도 똑같이 대우해달라는 겁니다. 왜 테러리스트와 협상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아프간 사태에서는 깨지는 겁니까?!
  4. 사다함
    2007.10.15 17: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윗글에 논지가 안맞는것은... 과연 사람이 죽어야만 정부가 음직이는것인가? 하는것인데... 똑같이 사람의 목숨이라는것은 하나이고 그것이 위협받고 있다는것은 사실인데 그 잘난 2명의 목숨이 죽었다고 신속하게 대처했던 정부나 가지 말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해도 갔던 그들이나 저는 일개의 동정심없이 바라볼뿐입니다. 사실 소말리아도... 그들의 생활이고 수익이라고 말씀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토로는 다르지 않습니까? 과거문제의 민감한 대한민국입니다만... 이역시 공식입장조차 표명하지 않는 정부의 모습을 보면 신물이 납니다.
  5. 2007.10.15 17: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 기회에 몰아 붙여야 정부나 정치가들이 움직일 듯하네요. 더 이상 미루면 "대선 정국"이
    되어 묻혀 버릴 가능성이 짙으니까요... 좋은 글 고맙습니다. 일단 트랙백 걸렸습니다.
  6. 우와
    2007.10.15 18: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속이 시원하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7. 아카
    2007.10.15 18: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람의 생명이란건 비할데 없이 소중하기에
    아프간 사태에서의 두 분의 '희생'은 안타깝고 유감스럽기 그지없는 일입니다만,
    메롱님의 글을 읽다보니 어쩐지
    제가 만약 타국의 테러단체의 일원이고 한국 국민을 납치했다면
    납치한 게 몇명이든 일단 한 두명 시범삼아 죽여야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작 몇대 폭행'해서는 거래가 안될테니 말입니다.
    메롱님께서 '한해 천만명이 해외로 나가는 현실에서 정부의 인질해결 정책으로 자국민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게될 것을 걱정하셨는데
    정부가 정말 메롱님 말씀대로 아프간 사태에 사람이 죽었기 때문에 그리 서둘러서 문제를 해결했다면 ( 여기의 '서둘러서'는 어디까지나 소말리아 피랍사건 및 우토로 문제에 비해서입니다.)
    오히려 '고작 몇대 폭행'하고 끝날수 있는 문제가 더 커지게 되는 것 아닙니까.


    메롱님께서 원글쓰신 님께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물론 말씀하신 뜻이야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라, 뭐 이런뜻이겠지만
    지금 '그런식으로' 말하지 않고서는 논리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사안들이라서 말입니다.

    아무리 곰곰히 생각해봐도
    일련의 세 사건의 차이는
    기독교인이냐 아니냐, 는 것밖에 없어서요.
    설마 그래도 공부좀 하시고 프로필도 화려하시고 하신 정부 요직의 여러 분들께서
    '선교를 빙자한 관광'이 '생업 및 생명'보다 더 우월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셨을 리는 없고
    말입니다.

    외교부는 한푼도 주지 않았다, 했는데
    탈레반은 받았다, 하고
    그 돈은 설마 대통령 및 정부 요직 인사들의 개인 주머니에서 나온 돈은 아닐테고
    분명 내가 낸 세금일텐데,
    그렇다면 내가 낸 세금으로 내가 구해주고 싶은 사람 구해달라 요구할 권리가 있는거 아닐까
    뭐 이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번 사건들을 지켜보며서
    가지 말라고 붙잡던 정부를 뿌리치고 유서까지 쓰며 가신 분들이
    구해달라 말할 염치는 있는건가 싶고,
    국민 혈세로 구해놨더니 다시 선교단 파견한다 소리나 하고,

    결론은 역시 기독교 니네가 왕먹어라, 이건가봅니다.
  8. 바 꿈
    2007.10.15 18: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윗 분 말 처럼 정말 속이 다 시원해~지는 글이네요.
    정말 아무쪼록 소말리아에 인질로 잡히신 분들 빨리 풀려나셨으면 좋겠네요.
    해적들도 어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인질은 잡아놨는데 한국 정부는 관심도
    안 보이고 결국 가족들에게 연락을 취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정말 가난
    하면 교회라도 다녀야 할까요? ^^
  9. 2007.10.15 19: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글로님 많이 피곤하실 텐데, 정말 좋은 글 올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 동의!
    2007.10.15 19: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100% 동의합니다. 탈레반에 납치된 사람들을 구한 논리는 자국민이기 때문에 당연한것이라고 했죠, 소말리아랑 우토로에 계시는 분들은 같은 민족 아니고 대체 어느나라 사람입니까? 돈안주고 풀어줬다는거 완전 '개구라' 인거 다알고 있습니다. 가지말라는 곳에 유서쓰고 들어가서 살려달라고 전화한 사람들보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언론의 관심도 그만큼 받지못하면서 방치되고 있는 선원분들이나, 처참한 역사에 희생되신 분들을 구하는게 옳지 않을까요? 물론, 인간이기에 그어떤 논리로든 샘물교회 사건이나 우토로, 소말리아 같은 모든 사건들을 모두 같이 취급하는 것이 형평입니다. 하지만 정부의 태도는 정말 냉소를 머금게 합니다. 이글 읽고 제발 반성들 좀 하시길.
  11. mpage
    2007.10.15 21: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토로와 피랍선원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하나?
    사실은, 그게 정상이고,
    아프간사태가 비정상인거야...
    우리정부가 그렇게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다니...
    (하나님이 보우하사..)기적이 일어난 거라구...
    아프간서 살아난 사람들 이런거 알랑가 몰라...
  12. 학상
    2007.10.15 21: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메롱//머이런인간이 다잇지?개독교인인가분데 개독교인답게뇌가썩엇구나 4명은 사람도아니고 20인이상정도는 되야 사람이냐?...-_-...이건머..그렇게따지면 분쟁지역으로간 샘물교회무뇌인들은 왜구해야되지?...
  13. dfd
    2007.10.16 06: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정말로 돈있다면 외국으로 나가는게 자손들을 위한길이다. 정말이다. 이나라는. 반만년동안 이래왔다. 항상 다수의 희생으로 윗대가리들이 펑펑써댔던.
  14. 니또ㅇ 칼라 파워
    2007.10.16 08: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이가 없다...

    닉네임 메롱 이라는 사람~! 역시 추측컨데 분명 샘물 교회 사람인가보다...

    참나 머리가 메롱이라 생각하는것도 메롱인가??? 어떻게 살면 저런 생각에 저런 말을 할수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간다...어이가 없구나... 그럼 똥물교회 사람들은 뭐 주의하고 가서 그런일당한건가?
    아니 지들이 부주의 하고 또 가지말라는곳 가서 그런일 당한건데....

    하지만 지금 소말리아 피랍된 분들은 먹고 살기 위해 돈벌려고 간건데.... 차원이 틀리잖아 간 목적들이 말야... 진짜 어이가 없다.... 저런 생각 한다는 자체가...

    역시 똥물교회사람들은 다르긴 뭔가 다르군하~~~ 생각하는 자체가...미친 개독들(물론 좋은일하시고 진정한 기독교분들 빼구요) 쯧쯧
  15. dd
    2007.10.16 09: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튼 한국놈들 언론에 휘둘리는 거지근성 알아줘야 된다니까요
    전형적인 후진국형 국민이란 생각이듭니다;;

    무슨 하루죙일 TV에서 봉사단이라고 떠드니까 전부 봉사단으로 알더군요 ㅋㅋ

    소말리아 피랍은 알지도 못합니다 ㅋㅋ
  16. 해볼테야
    2007.10.16 09: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 샘물교회에 누가 다니는지 모르시나보네요 -_- 정관계 및 잘나가는 연예인들 수두룩 합니다.
  17. 2007.10.17 10: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한글로님^^
    항상 포스트 잘 보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트랙백을 잘못 달았네요.-_-;
    번거로우시겠지만 '동업자 의식' 트랙백 좀 지워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시길~~~
  18. hr101
    2007.10.21 08: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제 샘물교회에 대한 비아냥거림은 삼가합시다.
    무슨 사건만 터지면 걸고 넘어지는 상식이하의 행동은 그만합시다.
    샘물교회에서 우토로주민 도와주지 말자고 했나요?
    저는 샘물교회하고 상관없지만
    형평성,,운운하는 귀하가 더 형평성이 없어보여 몇자 적습니다.
    귀하께서는 더 수준있고, 다른 사람이 공감할 만한 글을 써야 할것 같은데요?
  19. 2013.04.12 14: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당신이 슬퍼 느낄 때 고통, 무슨 내용을 보려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학습은 천하무적 할 것입니다.
  20. 2013.07.12 22: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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